7개 피자 브랜드 할인 혜택 추가로 '서울배달+' 전용 할인 쿠폰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은행은 9일 서울시와 함께 '서울배달+ 상생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5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서울시 및 7개 피자 브랜드와 협력해 최대 1만3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서울시의 공공배달 앱 '땡겨요'가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외식 물가 안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땡겨요'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서울배달+'의 단독 운영사로 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가맹점의 부담을 줄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고객은 도미노피자, 청년피자, 파파존스, 피자알볼로, 피자에땅, 피자헛, 7번가피자 등 7개 브랜드의 할인 혜택에 추가로 '서울배달+' 전용 할인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최대 1만3000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땡겨요 관계자는 "서울배달+의 단독 운영사로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공공배달 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협력하여 지역 상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