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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8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7일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산출 플랫폼 수쥐바오(數據寶)가 매주 중국증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설문조사 보고서를 공개한 가운데, '연휴 전 마지막 주, 어떤 투자노선이 시장을 주도할까?'라는 질문에 대해 다수의 투자자들이 '전력 섹터'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는 전력 섹터에 대한 투자열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전주 대비 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대소비(大消費 : 식품음료, 일상용품, 자동차, 가구, 농산품, 제약, 미디어, 전자정보에 이르기까지 일반적 용품을 비롯해 서비스에 이르는 관련된 모든 소비를 포함하는 용어) 섹터라고 응답한 비중은 13%로 전주 대비 3%포인트 높아졌다.
반면 직전까지 응답자들이 비교적 선호하던 기술주(과학기술) 업종의 열기는 식어, 비중이 10%포인트 하락한 44%로 집계됐다.
테마 측면에서는 상업우주·위성인터넷, 인공지능, 대소비 및 소매, 메모리 반도체를 꼽은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선호 비중은 각각 18%, 17%, 16%, 10% 순이었다.

금주 A주 시장 흐름 전망과 관련해 투자자들은 전반적으로 낙관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주 A주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으며, 상하이종합지수는 1.27% 하락해 4065.58포인트로 마감했다.
조사에 응답한 투자자들의 지난주 전반적인 수익 체감은 보통 수준이었고, 수익을 낸 비중은 33%였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수익률이 10% 이내인 비중은 28%로 집계됐다.
보유 비중(포지션) 측면에서는 약 42%가 현재 '풀' 또는 '풀 포지션+신용융자' 상태라고 설명했다. 비중 변화로 보면 이번 주 23%가 비중을 늘렸고 18%는 비중을 줄였는데 전주 대비 3%포인트 감소했다고 밝혔다. 반면 54%는 관망하며 보유 비중을 유지했다고 전했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6%는 금주 시장이 '상승 흐름을 이어가 4100포인트를 재돌파할 것'이라고 봤고, 43%는 '4000~4100포인트 구간에서 횡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7%만이 금주 '하락 변동으로 4000포인트를 하회할 것'이라며 약세를 전망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