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4일 "10개 그룹이 5년간 모두 270조 원을 지방에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청년 일자리와 지방 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간담회 관련 브리핑을 열고 "270조 원 중 올해에만 66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수석은 "지난해에 비해 16조 원 증가한 규모"라고도 전했다.
앞서 이날 간담회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장인화 포스코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pcjay@newspim.com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청년 일자리와 지방 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간담회 관련 브리핑을 열고 "270조 원 중 올해에만 66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수석은 "지난해에 비해 16조 원 증가한 규모"라고도 전했다.
앞서 이날 간담회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장인화 포스코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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