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4일 올 한해 국내 주요 삼성전자에서 1만2000명, SK그룹에서 8500명, LG에서 3000명 이상, 포스코에서 3300명, 한화그룹에서 5780명을 채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청년 일자리와 지방 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간담회 관련 브리핑을 열고 "이는 잠정 집계된 것으로 나머지 기업들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장인화 포스코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pcjay@newspim.com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청년 일자리와 지방 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간담회 관련 브리핑을 열고 "이는 잠정 집계된 것으로 나머지 기업들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장인화 포스코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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