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정치 성과와 예산 확보 내역 공유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은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지역구 4개 시·군을 순회하며 '국회의원 박상웅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의정보고회는 ▲3일 의령군 군민문화회관 ▲4일 함안군 함안체육관 ▲5일 창녕군 군민체육관 ▲6일 밀양시청 대강당에서 각각 오후 2시에 열린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도록 개방형 행사로 진행된다.

이번 보고회에는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기현·나경원·김태호·이철규·강민국·신동욱·김민전 의원, 박완수 경남도지사 등이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박 의원은 지난해 5월 제22대 국회 등원 이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원내부대표, 초선의원 모임 대표로 활동하며 중앙정치무대에서의 성과와 함께 지역 예산 확보 내역,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주민들에게 보고할 계획이다.
이번 의정보고회에서는 밀양·의령·함안·창녕의 일명 '3조2000억 원 시대' 달성 과정, 핵심 사업 추진 현황, 향후 비전과 지역 발전 구상 등을 종합적으로 설명한다.
박 의원은 ▲한국폴리텍 대학 밀양캠퍼스 ▲밀양-김해 고속도로 ▲동남권 식품가공, 수출 산업단지 ▲한전물류센터 밀양 유치 ▲밀양, 창녕 기회발전특구 지정 ▲의령 남북6축 고속도로 ▲의령 청소년 디딤센터 ▲함안 천주산 터널 ▲함안 합강권역 풍류정원 조성사업 ▲대구 – 창녕 – 창원간 산업철도 ▲창녕 부곡 온천대교 도로 건설 ▲창녕 녹조대응센터 등 확정됐거나 적극 추진 중인 지역숙원사업 등에 대해 상세히 보고할 계획이다.
박상웅 의원은 "밀양·의령·함안·창녕의 국회의원으로서 민생 회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의정활동을 군민·시민들께 투명하게 보고하고, 함께 발전의 청사진을 그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