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용품부터 신선식품까지 맞춤 상품 준비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알리익스프레스는 연초 주요 선물 시즌을 맞아 오는 2월 1일부터 7일까지 '초이스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초이스데이는 '사랑가득 선물대전'을 주제로 상황별 추천 상품 큐레이션을 통해 소비자가 선물 고민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양한 브랜드와 카테고리에 걸쳐 최대 60% 할인 혜택을 선보이며, 오는 31일까지는 사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테마별 기획전이 운영된다. 오는 2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에서는 초콜릿·사탕·액세서리 등 로맨틱 선물을,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졸업 시즌 기획전에서는 디지털 기기·사무 용품 등 실속형 아이템을,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설 명절 기획전에서는 한우·제철 과일·가전 등 명절 맞춤 선물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특히 디지털 용품, 가구, 가전 등 주요 카테고리 상품을 폭넓게 구성했으며 한국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현지 식품 카테고리를 강화했다. 제철 과일, 육류, 음료, 스낵은 물론 삼계탕·햄 등 간편식, 소고기·햄·과일 등 선물용 식품 세트,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초콜릿과 사탕 선물 세트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합리적인 쇼핑을 위한 결제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유니온페이 카드로 70달러 이상 결제 시 10달러 할인이 제공되며 ID 1개당 최대 2회까지 적용할 수 있다.
알리익스프레스 관계자는 "이번 초이스데이는 고객이 선물을 매개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라며 "폭넓은 상품 구성과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바탕으로 한국 고객의 쇼핑 경험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shl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