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보령시 미산면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0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5시 9분쯤 보령시 미산면 옥현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1시간 11분 만인 오후 6시 20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11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과부하 등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