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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외식업체와 상생 강화...대외홍보 지원사 50곳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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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솔루션 '맛있는 동행' 운영...참여 고객사 재계약률 90%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중소형 외식 고객사의 대외 홍보를 돕는 PR 솔루션 '맛있는 동행'을 통해 지원한 고객사가 지난 3년 간 50곳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프랜차이즈 고객사 가맹점 수 기준으로는 3300여 점포에 이른다.

CJ프레시웨이 PR 솔루션 '맛있는 동행' 로고 [사진=CJ프레시웨이 제공] nrd@newspim.com

맛있는 동행은 대외 홍보가 필요한 식자재 고객사를 위해 홍보 콘텐츠 제작과 노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고객사의 경쟁력과 기업 가치를 알려 사업 성장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 프로그램은 CJ프레시웨이의 언론홍보 역량을 활용해 프랜차이즈 고객사의 강점을 살린 콘텐츠를 기획하고, 이를 언론보도와 SNS 콘텐츠를 통해 노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콘텐츠에는 브랜드 스토리나 창업 배경, 대표 메뉴, 가맹 시스템 특장점 등 사업 경쟁력을 담는 한편, CJ프레시웨이와의 협업을 통한 사업 시너지 요소도 함께 소개한다.

지난해에는 ▲감성커피 ▲면식당 ▲석암생소금구이 ▲슬로우캘리 ▲편백회관 등 주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을 비롯해 지역 기반 소규모 사업장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며 프로그램 운영 범위를 넓혔다.

프로그램 성과는 수치로도 확인된다. 참여 고객사의 재계약률은 90%로 집계됐다.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프로그램 결과물 만족도는 100%(매우 만족 또는 만족 응답 비중)를 기록했으며, 재참여 의향 조사에서도 응답자 전원이 긍정적 의사를 밝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외식 고객사 관계자는 "홍보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며 "언론 노출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16곳이었던 '맛있는 동행' 프랜차이즈 참여 고객사를 올해는 22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또한 외식 브랜드 성장 단계와 니즈에 맞춰 콘텐츠 형태와 전개 채널을 다변화해 고객 사업 성공을 지원하는 솔루션 프로그램으로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맛있는 동행은 인지도가 낮은 프랜차이즈 사업 초기에 고객사의 언론홍보를 지원해 사업 성장을 돕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 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성공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반성장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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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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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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