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피부에 대한 50년간의 디올의 선구적인 연구가 집약된 하우스 대표 토털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 '디올 캡춰(DIOR CAPTURE)'에서 새로운 크림 3종을 선보였다.
밤사이 나타나는 피부 노화 징후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줄 안티에이징 나이트 크림, NEW 디올 캡춰 크렘 뉘와 다양한 피부 타입과 계절에 맞춰 선택 가능한 두 가지 텍스처의 안티에이징 데이 크림, NEW 디올 캡춰 크렘 리치 & 파인을 새롭게 추가함으로써 낮과 밤을 아우르는 탄력 케어 루틴을 한층 정교하게 완성하며 안티에이징 라인으로서의 전문성을 확장했다.

지난 50여 년간 전 세계 5개의 연구센터, 650명 이상의 연구진, 그리고 다수의 특허 기술들을 기반으로 안티에이징 분야의 선구자로서 역할을 이어온 디올 사이언스는 2023년 세계 유수 대학의 18명의 국제 연구진으로 구성된 <디올 안티에이징 국제 자문위원회>를 설립하며, 브랜드의 과학적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2025년에는 산소와 생기 있는 피부와의 긴밀한 연관성을 발견하여 피부에 산소 공급을 도와(성분에 대한 인 비트로(in vitro) 테스트. OX-C 트리트먼트는 포뮬라 내 [TROPAEOLUM MAJUS FLOWER/LEAF/STEM EXTRACT] 원료에 해당) 피부 속 깊은 곳까지 활력을 되찾아 주는 새로운 [OX-C 트리트먼트]가 적용된 토털 안티에이징 솔루션, '디올 캡춰' 컬렉션을 선보인 바 있다.
디올 캡춰 컬렉션은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고 피부 탄력을 강화하는 강력한 안티에이징 세럼, 디올 캡춰 르 세럼과 즉각적인 피부 수분 공급 플럼핑 효과로 시간이 지날수록 생기 넘치는 광채를 경험할 수 있는 안티에이징 크림, 디올 캡춰 크렘 주르에 이어 피부 타입과 계절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데이 크림 두 종 – 풍부하고 영양감 있는 벨벳 텍스처의 NEW 디올 캡춰 크렘 리치 & 가벼운 사용감과 산뜻한 텍스처의 NEW 디올 캡춰 크렘 파인, 그리고 마지막으로 밤 시간대 피부에 드러난 노화의 징후를 완화하기 위한 나이트 크림, NEW 디올 캡춰 크렘 뉘로 구성돼 더욱 완성도 있는 토털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선사한다.
세럼, 세 가지 텍스처의 데이 크림, 그리고 나이트 크림으로 더욱 세심하게 안티에이징 케어를 완성시켜 줄 '디올 캡춰'와 함께 피부 깊은 곳에서부터 차오르는 생기와 탄력으로 더욱 어려 보이는 피부를 경험해볼 수 있다.
NEW 디올 캡춰 크렘 뉘와 NEW 디올 캡춰 크렘 리치 & 파인은 2026년 1월 2일부터 전국 백화점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과 디올 뷰티 부티크를 포함한 69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 롯데온(LOTTE ON), SSG.COM 등 여섯 개의 온라인 기업몰, 그리고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