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리포트 주요내용
LS증권에서 기아(000270)에 대해 '2026년 이익 반등 기대: 글로벌 도매 판매 76.1만대(-1.0%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73.9만대(-1.1%)를 기록했다. 북미 권역을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1.6%)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8.3%)로 매출이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 4분기까지는 관세 25%일 때 쌓은 재고 영향으로, 3분기와 유사한 1.0조원 수준의 관세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에는 1) 관세 완화, 2) 인센티브 정상화, 3) 달러 강세로 인한 증익이 예상되며, 영업이익 10.4조원(+14.0%)을 기록할 전망이다. 2026년에는 북미 텔루라이드 판매 본격화와 스포티지 HEV의 HMGMA 양산을 통해 미국 내 전기차 판매 부진 만회 및 믹스 개선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유럽 내 EV4와 EV5 신차 효과 및 현지 생산 확대로 작년 유럽 판매 부진을 만회할 수 있을 것이다. 동사의 2026년 판매량(+1.0% YoY)은 시장 우려 대비 견조할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 기아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50,000원 -> 155,000원(+3.3%)
- LS증권, 최근 1년 中 최고 목표가 제시
LS증권 이병근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55,000원은 2025년 11월 19일 발행된 LS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50,000원 대비 3.3%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LS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1월 14일 145,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5년 04월 28일 최저 목표가인 13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보다 상승한 가격인 155,000원을 제시하였다.
◆ 기아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47,714원, LS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LS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5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47,714원 대비 4.9%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다올투자증권의 185,000원 보다는 -16.2% 낮다. 이는 LS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기아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47,714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30,667원 대비 13.0%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기아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