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26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 26일만인 11일 오전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0일엔 일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식지 않는 인기를 확인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체급이 다른 흥행"(X fr***), "후회하지 않은 선택"(CGV 진***)이라며 작품을 향한 애정과 추천이 담긴 후기를 남겼다.

특히 '아바타: 불과 재'를 향한 대한민국 관객들의 심상치 않은 애정은 SNS에서도 확인된다. 현재 글로벌 흥행 TOP5라는 흥행 기록 달성부터 극장을 넘어 SNS까지 확장된 과몰입 후기 신드롬까지 하나의 문화 현상을 주도하면서 1000만까지 열기가 이어질지 두목된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다.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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