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강원도교육청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 결과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배정 학생 1만 899명…전년 대비 12.16% 감소

[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일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배정은 새 학기 중학교로 진학할 초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 중학교 입학 배정 대상은 남학생 5567명, 여학생 5332명 등 총 1만899명으로, 전년도 1만2408명 대비 1509명(12.16%) 감소했다.

강원도교육청 [뉴스핌DB]2020.7.28 grsoon815@newspim.com

춘천을 비롯한 도내 8개 시·군 학교군 배정 대상 학생은 8507명이며, 이 가운데 7777명(91.42%)이 1지망 학교에 배정됐다. 통학 거리와 교통 여건상 무추첨으로 배정되는 중학구의 경우, 2392명의 학생이 주소지에 따라 자동 배정됐다.

학교군 배정에서는 체육특기자, 특수교육대상자, 다자녀가정 학생 등이 희망학교에 우선 배정됐고, 일반 학생들은 1지망부터 6지망까지 선택한 희망 학교를 기준으로 나이스(NEIS) 기반 입학 배정 프로그램을 활용해 각 교육지원청 중학교입학추첨관리위원회에서 배정이 이뤄졌다.

이번 배정 이후 전입생, 임의배정 학생, 교원 자녀 등 재배정 대상에 대한 원서는 1월 19일부터 2월 2일까지 접수하며, 재배정 결과는 2월 5일 발표된다.

도내 시 단위 중학교 원서접수 현황을 보면 춘천시 남자 1210명, 여자 1153명 총 2363명으로 전년 2606명 대비 243명이 감소했다. 원주시는 남자 1540명, 여자 1469명 총 3009명으로 전년 3388명 대비 379명이 감소했다.

강릉시는 남자 776명, 여자 681명 총 1457명으로 전년 1653명 대비 196명이 감소했으며 동해시는 남자 360명, 여자 350명 총 710명으로 전년 823명 대비 113명이 감소했다.

속초양양은 남자 371명, 여자 386명 총 757명으로 전년 911명 대비 154명이 감소했다. 삼척시는 남자 185명, 여자 195명 총 380명으로 전년 414명 대비 34명이 감소했다.

고성군이 도내 유일 증가세를 보였으나 총 학생수에서는 113명으로 도내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고성군은 전년 대비 3명이 증가했다.

김남학 행정과장은 "배정 결과는 각 교육지원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입학 등록 기간에 지역별 일정을 반드시 확인해 등록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