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대는 임상병리학과 졸업 예정자 29명 전원이 제53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 합격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임상병리학과는 2년 연속 국가시험 100% 합격률을 달성했다.

이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이 주관한 이번 시험의 전국 평균 합격률 84.8%를 훌쩍 뛰어넘는 것으로 학과의 체계적 교육 시스템이 빛을 발한 결과로 평가된다.
청주대 임상병리학과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과 최첨단 실습 환경을 무기로 학생들에게 국가시험 대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왔다.
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톱티어 병원과의 실습 협약을 통해 현장 중심의 임상 교육을 강화하며 실무 능력뿐 아니라 필수적인 인성 함양에도 초점을 맞췄다.
학교 관계자는 "최고 수준의 하이플렉스 강의실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전문가 특강, 실전 모의고사, 개별 지도 등 다각적 접근이 이러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