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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마이클 세일러는 당분간 클럽에 남게 됐다. 지수 제공업체 MSCI는 스트래티지(MSTR)와 같이 암호화폐 보유 비중이 높은 기업들을 주요 지수에서 퇴출시킬 수 있었던 논란의 계획을 보류했지만, 더 광범위한 단속이 예정돼 있음을 시사했다.

MSCI는 화요일 성명에서 암호화폐 보유액이 총자산의 50% 초과하는 기업들을 포함해 소위 디지털자산 재무관리 기업에 대한 현행 지수 편입 기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600억달러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스트래티지가 당분간 MSCI의 글로벌 벤치마크 지수에 계속 편입될 것임을 의미한다. 대신 MSCI는 비영업 기업을 어떻게 취급해야 하는지에 대한 "더 광범위한 협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스트래티지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약 5% 상승했다. 이 주식은 지난 1년간 거의 60% 급락했었다.
MSCI는 성명에서 협의 과정에서 받은 피드백이 일부 디지털자산 재무관리 기업들이 투자펀드와 유사한 특성을 공유한다는 점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부각시켰다고 밝혔다.
성명은 "투자회사와 투자 목적이 아닌 핵심 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자산 같은 비영업 자산을 보유하는 다른 기업들을 구분하는 것은 시장 참여자들과의 추가 연구 및 협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이러한 유형의 다양한 실체들에 대한 지수 편입 적격성을 평가하려면 재무제표 기반 지표나 기타 지표와 같은 추가적인 편입 평가 기준이 필요할 수 있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