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김민석 국무총리와 만나 국무총리 직속 자문위원회인 사회대개혁위원회에 조국혁신당 몫의 위원 3인을 추천하기로 했다.
조국혁신당은 5일 조 대표가 김 총리와 정부서울청사에서 만나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5일 출범한 사회대개혁위는 시민사회·정당·정부가 사회적 개혁 과제를 상시로 논의하는 위원회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논의에서 위원회가 제안한 정책을 국정에 반영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국혁신당의 위원 추천에 따라 그간 유보됐던 위원회 구성은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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