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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팀장급 인사>

◇ 팀장급(5급) 전보 등 93명

▲대외협력본부 박형순 ▲대변인 정해권 ▲명품디자인담당관 전은주 ▲인사혁신담당관 김유식(승진요원), 김재홍(비서관), 박수영 ▲기획조정실 김준환, 최성욱 ▲대전충남행정통합실무준비단 권혜은 ▲시민안전실 김기옥, 송지선(승진요원), 신근섭, 신우찬 ▲미래전략산업실 박은수, 박인옥, 송재명(승진요원), 이연희, 이인숙, 최돈묵 ▲기업지원국 오은덕, 조애리 ▲경제국 안성진(승진요원), 유명삼 ▲행정자치국 서성민, 송진영, 전정원, 정진 ▲문화예술관광국 김은선, 박영호 ▲체육건강국 김희정, 서재식(승진요원), 윤석영, 황미경 ▲복지국 서옥주, 유재희 ▲교육정책전략국 김경화(승진요원), 김기필, 송순기, 윤덕재, 이관희 ▲환경국 가기호, 김용원 ▲녹지농생명국 명노용(승진요원) ▲교통국 권경일(승진요원), 김백수, 김준배, 오민영, 원충연, 정경희 ▲철도건설국 손해중, 이창환, 정재봉(승진요원) ▲도시철도건설국 김미경, 이근경, 조운철 ▲도시주택국 구태경, 김동성, 나한수(승진요원), 우혜리, 이수영, 이재인(승진요원) ▲인재개발원 이종민, 정현주 ▲보건환경연구원 김민들레, 오수진, 이진호, 이찬, 하덕호 ▲상수도사업본부 곽미애, 김동식, 이중욱, 전태용 ▲건설관리본부 김재준, 김종필, 임택수(승진요원), 전한석, 정영준 ▲시립미술관 김혜영, 배상진 ▲한밭도서관 박영주 ▲여성가족원 김미숙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이석민, 이효중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양중 ▲대전예술의전당 강은수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김선경 ▲자치경찰위원회 조지현 ▲기획예산처(계획교류) 추덕호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파견) 백윤수, 한영구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교육) 김광우, 박철운, 한연규

이상 1월 7일자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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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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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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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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