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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첫날인 1일 서울 시내로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2026.01.01 yym5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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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첫날인 1일 서울 시내로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2026.01.01 yym5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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