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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학 등록금 인상 상한 3.19%…올해보다 2.3%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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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평균 물가상승률의 1.2배…2022년 고물가 빠져 상한 '뚝'
교육부, 대학들에 '등심위' 규정 준수 당부…"학생 참여 속 적정 등록금 산정"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6학년도 대학(대학원) 등록금 법정 인상 한도가 3.19%로 확정됐다.

교육부는 31일 2026학년도 대학 등록금 인상률 산정방법을 대학에 안내하고 교육부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교육부 전경. [사진=교육부]

2026학년도 대학 등록금 법정 인상 한도는 직전 3개 연도(2023~2025년) 평균 소비자 물가상승률의 1.2배인 3.19%다.

직전 3개 연도 평균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2023년 3.6% ▲2024년 2.3% ▲2025년 2.1%다. 2025년은 1~11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물가상승률이다.

같은 기간 등록금 법정 인상 한도는 ▲2023년 4.05% ▲2024년 5.64% ▲2025년 5.49%였다.

고물가였던 2022년(5.1%)이 빠진 데다가 최근 고등교육법 개정으로 법정 배수가 1.5배에서 1.2배로 줄어들면서 상한이 하락했다.

교육부는 각 대학에 고등교육법 등 관계 법령에서 정하고 있는 등록금심의위원회 구성·운영 규정, 등록금 산정 시 고려 사항 등을 준수해야 함을 당부하고, 학생 위원 등이 참여한 등록금심의위원회의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2026학년도 등록금을 적정하게 산정하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jane9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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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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