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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스페셜 오프닝 게스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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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엑소 세훈이 글로벌 테니스 이벤트 현대카드 슈퍼매치 14'의 공식 오프닝 세리머니에 참석한다.

내년 1월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14는 현 테니스 세계랭킹 1, 2위 야닉 시너와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나란히 내한해 펼치는 단 한 번의 특별한 매치다. 현대카드 슈퍼매치는 매회 세계 최정상급 스타 플레이어들의 출전과 압도적인 경기력, 차별화된 연출로 국내외 스포츠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왔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엑소 세훈. [사진=세마스포츠마케팅] 2025.12.26 moonddo00@newspim.com

이번 대회에는 글로벌 아티스트 엑소 세훈이 경기 시작에 앞서 공식 오프닝 세리머니로 '코인 토스(Coin Toss)'를 진행하며 대회의 포문을 연다. 세훈의 참여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14가 지닌 글로벌 이벤트로서의 상징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소 테니스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에 관심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진 세훈은, 이번 오프닝 참여를 통해 세계 정상급 테니스 매치와 만나는 특별한 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티스트의 참여는 스포츠와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현대카드 슈퍼매치만의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줄 전망이다.

세마스포츠마케팅 관계자는 "현대카드 슈퍼매치는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관객이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스포츠 경험을 제시해 왔다"며 "세훈의 오프닝 참여를 통해 대회의 시작부터 현장의 몰입감과 기대감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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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절' 법정 공휴일 된다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공무원과 택배 기사 등에게는 휴일이 아니었던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이 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4일 법안소위원회를 열고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공무원도 노동자다! 5.1. 노동절 휴무 보장하라'는 현수막이 정부세종청사 앞에 걸려있다. [사진=뉴스핌 DB]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안위 법안1소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드디어 반쪽짜리 노동절이 온전한 노동절이 됐다"며 "아직 본회의 등이 남아 있지만,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에 모든 일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쉴 수 있게 되는 데 큰 걸음을 내디뎠다"고 전했다. 윤 의원은 "관련 법을 심사하는 행안위 법안1소위 위원장으로 그간 엄청나게 많은 문자 메시지 등을 받았다. 야당이 선뜻 법안 처리에 동의해 주지 않아 목소리를 높이는 일도 있었다"며 "쉽지 않은 과정이었기에, 개인적으로도 오늘 법안 처리가 더욱 뜻깊다. 일하는 사람이 제대로 대접받는 세상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동절은 지난 1994년에 유급휴일로 법제화됐지만 법정 공휴일은 아니어서 실제 법적으로 쉴 수 있는 것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한정됐다. 이에 대표적으로 공무원 등에게는 휴일이 아니었다. 이번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으면 올해 5월 1일 노동절부터 법상 근로자 여부와 무관하게 모든 국민이 휴일로 보낼 수 있게 된다. kimsh@newspim.com 2026-03-2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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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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