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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폐목재 새활용 지팡이 500개 광교산 등산로 입구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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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목재 실용적 목공품으로 활용하는 '폐목재 새활용 사업'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폐목재를 새활용(업사이클링)해 만든 등산용 지팡이 500개를 광교산 등산 안내소 앞 입구에 비치했다고 27일 밝혔다.

광교산 입구에 비치된 지팡이 모습. [사진=수원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하산 후에는 같은 장소에 반납하면 된다.

수원시는 산림 내 고사목과 가로수 가지치기 부산물 등 버려지는 목재를 실용적인 목공품으로 활용하는 '폐목재 새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겨울 폭설로 발생한 광교산 피해목을 활용해 지팡이를 제작했다.

등산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등산할 수 있도록 돕고, 자연 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사업이다.

목재의 수명을 연장해 폐기물 발생을 줄일 수 있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폭설 피해목을 자원으로 활용할 방안을 찾았다"며 "시민에게 안전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고, 내년에도 폐목재를 활용한 생활용품 제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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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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