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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대통령
통상업무

<통일부>
-장관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
-차관
13:30 통일연구원 제15회 샤이오북한인권포럼 축사(통일연구원 PPS홀)

<외교부>
-장관
미국 출장
-1차관
통상업무
-2차관
통상업무

<국방부>
-장관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
14:00 법사위 전체회의
-차관
14:00 산불진화 군 헬기운용 현장점검

<국가보훈부>
-장관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09:3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10:00 본회의(교섭단체대표연설) / 국회 본청 본회의장
13:30 (풀단취재)반도체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 간담회
15:30 2025 더불어민주당 경기 현장 예산정책협의회 / 경기도청 4층 율곡홀(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30)
-김병기 원내대표
09:30 최고위원회의
10:00 본회의(교섭단체대표연설)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10:00 본회의(국회 본회의장)
-송언석 원내대표
10:00 본회의 - 교섭단체 대표연설(국회 본회의장)
14:00 박준태 의원실 주최 <K-중재산업 활성화 포럼 : K-중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과제와 방향>(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김도읍 정책위의장
09:00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김소희 의원실 주최 <벤처.스타트업 혁신을 위한 근로시간제도 유연화>(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본회의(국회 본회의장)
-정희용 사무총장
10:00 본회의(국회 본회의장)
14:00 박준태 의원실 주최 <K-중재산업 활성화 포럼 : K-중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과제와 방향>(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10:00 본회의 / 국회 본관 본회의장
11:00 청원심사소위 / 국회 본관 628호
-천하람 원내대표
09:00 대통령실 고위공직자 사전검증 강화와 국회 권한 강화를 위한 인사청문회법 입법청원 기자회견 / 경실련 강당(종로구 동숭3길 26-9)
10:00 본회의 / 국회 본관 본회의장
11:00 기재위 조세소위 / 국회 본관 431호
18:10 YTN-R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출연
-이주영 정책위의장
09:00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필수의료 임무 심포지움 / 서울대병원 우덕 윤덕병홀
10:00 본회의 / 국회 본관 본회의장
14:00 2025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국민의힘) / 국회 본관 본회의장

park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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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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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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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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