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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제2회 '찾아가는 재건축 정책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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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법 개정 안내 등 '재건축 패스트트랙  궁금증 해소' 주제

[서울=뉴스핌] 이진용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지역 내 재건축 조합과 구민을 대상으로 제2회 '찾아가는 재건축 정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6월 4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으로 정비구역 지정 전 추진위원회 설립이 가능해지는 등 정비사업 절차에 큰 변화가 생겼으나 정보 부족으로 인해 구민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구는 '재건축 패스트트랙 시행, 궁금증 해소!'를 주제로 개정 법안에 대한 심층 강의와 토크쇼 형태의 정책 콘서트를 통해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3월 17일에 열린 2025년 제1회 '찾아가는 재건축 정책 콘서트에서 전성수 구청장이 정책 콘서트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서초구 제공]

이번 행사는 ▲청년예술인 버스킹공연인 꽃자리콘서트 식전공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패스트트랙)에 따른 변경사항 안내 ▲주민과 전문가 4인이 함께하는 재건축 토크 순으로 진행된다. 법 개정 사항에 대한 안내 후 사전에 받은 질문을 토대로 정비사업 전문가들과 함께 소통해 주민들이 제도 변경 초기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자연스럽게 정비사업 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재건축 토크에는 정비사업 전문관리 분야, 재건축 진단 분야, 법무 분야, 도시계획 분야 등 정비사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서울시와 서초구의 각종 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이들 전문가들은 서울시 정비사업 정책 수립과 실무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어 현장 중심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구는 지난 3월 재건축에 관심 있는 주민, 재건축조합 임원, 토지 소유자 등을 대상으로 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추진 주체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제1회 '찾아가는 재건축 정책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2025년 서초구 재건축 정책 안내와 질의응답 등 재건축 대상 구민의 수요에 맞춘 진행으로 참여자 300여 명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찾아가는 재건축 정책 콘서트'가 구민 여러분들이 정비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초구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는 재건축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진행돼 도시 전체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jycaf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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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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