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중부내륙고속도로 문경터널 내에서 캠핑카와 화물차, 승용차 등 6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9분쯤 문경시 문경읍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문경터널 내에서 캠핑카와 화물차, 승용차 등 6중 추돌 사고가 나고 화물차가 전도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전도된 화물차 운전자를 구조하고 부상을 입은 벤츠 승용차 운전자 30대 여성과 G70 승용차에 동승한 20대 여성 등 2명을 병원에 이송했다. 전도된 화물차 운전자는 이송되지 않았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