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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S라인', 신규 유료 가입·드라마 시청 유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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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이 공개와 동시에 신규 유료가입 견인 1위를 기록했다.

14일 웨이브에 따르면 'S라인'이 공개 직후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는 물론, 드라마 시청 유저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배우 이다희, 아린, 이은샘, 이수혁이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 언론시사회 및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S라인'은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연결된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감춰졌던 진실과 금지된 욕망이 드러나는 판타지 스릴러 드라마다. 2025.07.07 mironj19@newspim.com

이번 작품은 동명 웹툰 원작으로,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이어지는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금지된 욕망과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는 판타지 스릴러이다.

드라마로 재탄생한 'S라인'은 '성적 관계를 맺으면 붉은 선으로 연결된다'는 파격적인 설정을 기반으로 세계관을 확장하며, 1~2회를 통해 'S라인'의 실체와 인물 간의 얽히고설킨 서사를 입체적으로 그려내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특히 태어날 때부터 'S라인'을 볼 수 있었던 현흡(아린)의 비극적인 과거와 연쇄 살인 사건의 서막, 그리고 '안경'을 둘러싼 수수께끼가 더해지며 극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이수혁, 이다희, 아린, 이은샘은 각자의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섬세한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들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평을 얻으며 'S라인'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은 오는 18일과 25일에 각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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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절' 법정 공휴일 된다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공무원과 택배 기사 등에게는 휴일이 아니었던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이 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4일 법안소위원회를 열고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공무원도 노동자다! 5.1. 노동절 휴무 보장하라'는 현수막이 정부세종청사 앞에 걸려있다. [사진=뉴스핌 DB]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안위 법안1소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드디어 반쪽짜리 노동절이 온전한 노동절이 됐다"며 "아직 본회의 등이 남아 있지만,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에 모든 일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쉴 수 있게 되는 데 큰 걸음을 내디뎠다"고 전했다. 윤 의원은 "관련 법을 심사하는 행안위 법안1소위 위원장으로 그간 엄청나게 많은 문자 메시지 등을 받았다. 야당이 선뜻 법안 처리에 동의해 주지 않아 목소리를 높이는 일도 있었다"며 "쉽지 않은 과정이었기에, 개인적으로도 오늘 법안 처리가 더욱 뜻깊다. 일하는 사람이 제대로 대접받는 세상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동절은 지난 1994년에 유급휴일로 법제화됐지만 법정 공휴일은 아니어서 실제 법적으로 쉴 수 있는 것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한정됐다. 이에 대표적으로 공무원 등에게는 휴일이 아니었다. 이번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으면 올해 5월 1일 노동절부터 법상 근로자 여부와 무관하게 모든 국민이 휴일로 보낼 수 있게 된다. kimsh@newspim.com 2026-03-2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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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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