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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프란치스코 교황 추모빈소 조문(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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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 프란치스코 교황 추모빈소에 조문한다.

우 의장은 이날 광복80주년 기념 카자흐스탄 고려인 2세 모국방문 오찬 간담회를 진행한다.

우 의장은 이날 오후 대한축구협회 회장을 접견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 국방위원회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를 연다.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정혜경 진보당 의원실,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실, 박주민 민주당 의원실, 염태영 민주당 의원실,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실, 신정훈 민주당 의원실, 이수진 민주당 의원실,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실, 이재정 민주당 의원실, 한정애 민주당 의원실, 문대림 민주당 의원실,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실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세미나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

허성무 민주당 의원, 윤후덕 민주당 의원, 정혜경 진보당 의원, 정대철 헌정회장, 오기형 민주당 의원, 박홍배 민주당 의원,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강득구 민주당 의원,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김현 민주당 의원, 강선우 민주당 의원, 정준호 민주당 의원, 이광희 민주당 의원, 김준혁 민주당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23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4월 23일)]

◇국회의장

10:00 프란치스코 교황 추모빈소 조문(명동대성당)

11:40 광복80주년 기념 카자흐스탄 고려인 2세 모국방문 오찬 간담회(국회 사랑재)

15:00 대한축구협회 회장 접견(의장집무실)

◇상임위원회

10:00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30호)

10:00 국방위원회 법률안심사소위원회(본관 419호)

10: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34호)

10:00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9호)

10:3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7호)

14: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본관 501호)

14:00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2호)

15:00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1호)

◇의원실 세미나

07:00 정동영 의원실 등, AI G3 강국 신기술 전략 조찬 포럼 : HBM이 대한민국을 살린다.(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08:00 정혜경 의원실 등, [진보당 수요세미나] 사회적 대화와 진보정당 : 국회 사회적 대화를 중심으로(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0:00 이해민 의원실 등, AI전환연대 의제별 온라인 토론회 (1차) : 사회와 기술의 커뮤니케이션

10:00 박주민 의원실, 초등방과후 돌봄 통합, 이제는 해야 한다!! : 아동 중심의 초등방과후 돌봄 통합 서울모델(의원회관 306호)

14:00 염태영 의원실 등, 2025 거버넌스지방정치활동 발표대회 및 시상식(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 최보윤 의원실 등, AI 신기술 융합을 통한 주거 안정과 미분양 해결방안(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신정훈 의원실 등, 기재부 개혁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 : 차세대 재정거버넌스 혁신(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이수진 의원실 등, 돌봄복지국가 실현을 위한 국회 대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강경숙 의원실 등, 미래를 바꾸는 연결 : 교육위기를 넘어 행복으로(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4:00 이재정 의원실 등, 일본군 '위안부'문제 이렇게 해결하자(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4:00 한정애 의원실 등, 퇴직연금의 수익률 제고와 기금화 도입방안 : 노후소득 강화를 위한 퇴직연금제도 개선방안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30 문대림 의원실 등, 북극전략펀드 조성 및 전략 세미나(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8:00 최형두 의원실 등, 기성세대가 묻고, 청년이 답하다.(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허성무 의원, [정책 현안 관련 기자회견]

09:20 윤후덕 의원,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 지역공약 발표 기자회견]

09:40 정혜경 의원, [헌법이 보장한 쟁의행위를 위협하는 대전교육청 규탄 기자회견]

10:00 정대철 헌정회장, [헌법개정의 방향 기자회견]

10:20 오기형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40 정혜경 의원, [청호나이스의 가전설치수리 노동자 개인차량 업무 강요 규탄 기자회견]

11:00 박홍배 의원, [내란세력 공공기관 알박기 인사 행태 규탄 기자회견]

11:20 성일종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40 강득구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00 용혜인 의원,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대미 관세협상 관련 기자회견]

13: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넷 민주파출소 일일 브리핑]

13:40 강선우 의원, [희귀난치성질환 자가의약품 면제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

14:00 정준호 의원, [영호남 상생과 남북 경제권 조성을 위한 달빛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촉구 기자회견]

14:40 이광희 의원, [공무원연금법 개정 입법 촉구 기자회견]

15:00 김준혁 의원, [윤석열 탄핵 국회의원연대, 내란세력 청산 촉구 및 과거청산 지속 요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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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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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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