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컴투스,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가족친화적 복지제도 운영…임직원 출산·육아 지원 확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컴투스는 계열사인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플랫폼과 함께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며,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로 인한 사회적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기업과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컴투스는 송병준 의장이 영원무역 그룹 성래은 부회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는 GS건설 허윤홍 대표를 추천했다.

컴투스는 출산 및 육아를 지원하는 가족친화적 복지제도를 운영하며, 저출산 문제 해결과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컴투스는 계열사인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플랫폼과 함께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컴투스]

먼저, 법정 기준을 넘어선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임신 후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후에 적용되는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전체 임신 기간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임신 시기에 관계없이 1일 2시간 단축 근무가 가능하며, 전체 기간 동안 100% 급여 지급을 보장해 경제적 부담 없이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출산 축하금과 자녀의 어린이집·유치원 비용 지원, 초·중·고·대학교 입학 축하금을 지급한다. 단체보험을 통해 임직원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와 자녀 수에 제한 없이 실손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일·생활 균형을 위한 복지제도도 운영 중이다. 선택적근로시간제를 통해 자녀를 둔 임직원뿐만 아니라 청년층 직원도 자유롭게 출퇴근 시간을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입사 후 3년마다 5일의 유급휴가와 휴가 지원금을 제공하는 등 직원들의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컴투스 측은 "이번 캠페인 동참을 계기로 임직원들과 함께 저출산 및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고민을 이어가고,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