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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방송기자가 쓴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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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글쓰기와 말하기가 직업인 방송 기자이자 앵커가 쓴 실용서다.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는 YTN 방송 기자이자 앵커인 김대근이 글을 잘 쓰고 말을 잘하기 위한 35가지 기술을 담았다. 저자는 "사실 글쓰기와 말하기에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그러나 많은 사람을 사로잡고, 많은 사람에게 어필하는 글과 말은 분명히 있다"고 말한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사진 = 보아스 제공] 2025.01.07 oks34@newspim.com

저자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글쓰기의 기본기를 다지는 법, 글감 소재를 찾는 법, 이슈를 통해 글의 차별성을 만드는 법, 글의 콘셉트를 잡는 법,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공감의 글을 쓰는 법에 대해 설명한다. 또 글쓰기의 근력을 길러주는 구상도 그리기, 글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전개하는 법, 독자의 감흥을 불러일으키는 다채로운 표현법 등에 대해 설명한다.

또 말을 잘하기 위해 자신의 말하기 모습을 돌아보고 기록하는 법, 긴장감을 극복하는 법,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인상적인 말하기, 짧은 말하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습관을 교정하는 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 밖에 말하기의 만능 해결사 3단 논법, 상대에게 깊은 인상을 주기 위한 키 센텐스 만들기, 말의 신뢰를 더하기 위한 화법, 질문을 잘하는 법 등 말하기를 위해 필요한 실용적인 내용을 담았다. 마지막에는 합격을 부르는 자기소개서 쓰기, 반드시 선택받는 면접의 기술을 TIP으로 소개했다. 보아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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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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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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