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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딘퓨쳐스, '네오젠' 최대매출 이어간다…세븐틴 에스쿱스와 본격 마케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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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화장품 전문기업 아우딘퓨쳐스가 자사 브랜드 네오젠(NEOGEN)의 대규모 브랜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네오젠은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새로운 엠베서더이자 뮤즈인 '세븐틴 에스쿱스'와 함께한 브랜드 필름을 선보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글로벌 인기 보이그룹 세븐틴은 한국, 미국,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 이후 6개 앨범 연속으로 '빌보드 200' 10위권을 달성했다. 또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 횟수도 새 앨범 포함 13번에 이르며 해외 아티스트 '역대 최다' 타이틀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네오젠은 에스쿱스와 함께한 브랜드 필름 <???????????????? ???????????????? ????????????????????????????>을 공개했다. <???????????????? ???????????????? ????????????????????????????>은 자유로움 속의 감각적인 아름다움, 그 이상의 특별한 경험을 우아한 비주얼로 표현했다.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이번 옥외광고 캠페인은 시작과 함께 팬들의 인증이 이어지며 이목을 끌고 있다.

네오젠은 젠지세대의 온라인 활동이 활발한, SNS(소셜미디어) 및 YOUTUBE, 카메라앱 등 2030 타겟을 사로잡기 위한 대규모 캠페인을 실시 중이다. 또 젠지세대와 글로벌 여행객의 방문이 높은 강남, 잠실, 홍대, 합정 등 주요 지하철 역사와 삼성동 파르나스 미디어타워 등 서울 주요 랜드마크를 세븐틴 에스쿱스와 함께한 캠페인 영상으로 장식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비현실적 아름다움의 대명사 세븐틴 에스쿱스와 함께 네오젠이 선보일 첨단 바이오 기술력의 이상을 표현했다"며 "에스쿱스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우딘퓨쳐스는 코로나19 이후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미국과 일본 등에서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베트남, 러시아 및 동구권에서도 인지도 및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으며 일본 현지에 법인을 설립해 일본 영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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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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