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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 전북자치도의회 정례회 개회 (14:00 본회의장)

김관영 전북도지사(사진 가운데) [사진=전북도]

▲강기정 광주시장
- 사회복지관 종사자 세미나(10:00 JS웨딩컨벤션)
- 빛고을관등회 학술세미나(14:00 무등홀)
▲김영록 전남지사
- 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 사업 준공식(11:00 산림연구원)
- 바르게살기 운동 아른다운 전남 만들기 회원 전진대회(15:00 김대중강당)
- 남도 주류페스타 개막식(16:30 나주 빛가람호수공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 안동 국제 증류주 포럼(10;20 스탠포드호텔 안동)
- 도지사-시장.군수 대구경북통합 간담회(11:00 화백당)
- 경상북도 동부청사 건립 이전 기념식(15:00 경북도 동부청사)
-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기원 콘서트(18:00 경주시민운동장)
▲홍준표 대구시장
- 제62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15:00 대구은행 제2본점)
▲김진태 강원도지사
- 돗토리현 자매결연 30주년 기념행사(7~11일 일본)
▲김영환 충북지사
-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민관위원회 워크숍(10:00 괴산 휴담뜰)
- 2024 충북조달박람회 방문(14:30 청주대 석우문화체육관)
▲이장우 대전시장
- 매경 대전·세종 CEO 포럼(07:30 대전컨벤션센터)
-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장 이·취임식(10:30 롯데시티호텔)
-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추계학술대회(13:00 대전컨벤션센터)
- 2024 법무보호복지대회(14:45 유성컨벤션웨딩홀)
- 도심 빈집·공터 활용 공원조성사업 준공식(17:00 폴리텍대학입구)
▲최민호 세종시장
- 제62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16:00 여민실)
- 2024년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18:00 나성동)
▲김태흠 충남지사
- 천안의료원 원장 임용장 수여식(10:00 접견실)
- 충남세종농협 김장김치 나눔행사(10:30 농협충남세종본부)
▲박형준 부산시장
- 부산시 산업평화상 시상식(10:00 국제회의장)
-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출범식(14:30 경남도청)
▲박완수 경남지사
-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실버체육대회(10:00 진주)
-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출범식(14:30 대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주한일본대사 내방(14:00 시장실)
- 기회발전특구 지정 기념행사(15:00 고려아연)
▲유정복 인천시장
- 기초의회 의원 시정 토론회 (14:00)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주한 태국 대사 면담(09:40 집무실)
- 제주 레드바이오산업 혁신성장계획 발표 및 신약연구개발센터 개소식(10:20 제주대 약학대학)
- 한-아세안 상징물 및 올레코스 제막식(14:00 서귀포시 대포주상절리 인근)
- 서귀포시 경제 및 산업 정책방향 특강(15:30 서귀포시청)
- 서귀포지역 소규모 문화시설 현장방문(17:00 서귀포시 일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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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학가 반정부 시위 재점화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란에서 대학생 시위가 재개되는 등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위축됐던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하고 있다. 2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새 학기 첫날인 이날 테헤란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연좌 농성이 벌어졌다. 테헤란에 있는 샤리프 공과대학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회와 행진을 했다. 이후 시위대와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미르카비르공대에서는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샤(국왕) 만세"를 외쳤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아들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레자 팔레비가 여전히 반정부 시위의 한 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테헤란의대 학생들도 지난달 시위로 수감된 학생 등 구금자들을 지지하는 행진과 연좌시위를 벌였다. 시위 희생자의 추도식에서도 반정부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통상 사후 40일째에 열리는 이란의 추도식은 엄숙한 종교 행사로 치러지지만, 이번엔 조문객들이 무덤 주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형태의 항의에 나섰다. 일부 추도식에서는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헤란과 반다르압바스, 고르간 등지에서는 고교생과 교사들이 '빈 교실'로 남긴 동맹 휴업에 나서는 등 저항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학 캠퍼스 등에서 재점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는 장기화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지난해 12월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시위는 지난달 8∼9일경 절정에 달했으나, 보안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체포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를 7000명 이상으로 파악했고 체포자도 5만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aaa22@newspim.com 2026-02-22 10:39
사진
"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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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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