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고피자, 유소년 및 아마추어 스포츠 선수단 후원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고피자, 전국 유소년 및 아마추어 야구단, 고교 골프대회 등 후원 진행
누구나 든든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피자 및 간식, 모바일 쿠폰 등 제공
2016년 푸드트럭 운영 당시 봉사활동 시작… '고피자가 간다'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 이어와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국내 대표 피자 브랜드 고피자(대표 임재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전국 유소년 및 아마추어 스포츠단 선수들과 관련 대회를 후원하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태균과 함께하는 야구체험' 후원 [사진 = 고피자] 

지난해 '고피자가 간다'를 통해 피자를 접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캠페인을 진행해 온 고피자는 올해도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화하며 전국 아마추어 야구팀과 독립 리그 야구단, 저소득층 유소년 야구 클래스 등을 대상으로 제품 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먼저 지난 9월부터 고피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을 받은 전국 아마추어 야구단을 대상으로 GS25 고피자 모바일 교환권을 지원하고 있다. 10월 말 기준 전국 유소년 야구단을 비롯해 사회인, 여성 등으로 구성된 아마추어 야구단 약 700명 이상의 선수들에게 피자를 지원하였으며, 아마추어 야구단 지원은 연말까지 진행된다.

독립 리그 야구 우승팀인 '연천 미라클'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후원도 진행 중이다. 연천 미라클 소속 선수단에 매주 1인당 1개의 GS25 고피자 모바일 교환권을 제공하고, 월간 MVP에게는 특별한 선물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외 선수단과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해 다방면에 걸친 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유소년 및 청소년 대상의 대회와 체험 캠프에 대한 지원도 이어진다. 지난 11월 2일 열린 '유소년 야구 한일 교류전'에는 고피자의 푸드 트럭이 현장을 찾아 선수들과 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갓 구운 따뜻한 피자와 음료를 제공한 것에 이어, 오는 16일에는 야구 전설 김태균이 진행하는 유소년 스포츠 체험 강좌 '김태균과 함께하는 야구 체험'에 참여하는 저소득층 유소년 및 청소년들에게 응원의 의미로 피자와 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야구 외에도 골프 대회 후원도 진행됐다. 지난 10월 21일 진행된 '제9회 영건스 매치 플레이 프리젠티드 바이 캘러웨이&크라우닝' 결승전에 후원을 진행했다. 이 대회는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시즌 최종전이자 국내에 하나뿐인 엘리트 아마추어 매치 플레이 대회로, 고피자는 결승 당일 피자 100판과 음료를 제공, 선수들을 응원했다.

고피자 관계자는 "고피자는 설립 초기부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온 만큼, 더욱 많은 이들을 응원하고자 스포츠 선수단 및 대회 후원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많은 선수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빛날 선수들의 앞날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고피자는 2016년 푸드트럭 첫 영업일 보육원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매년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몇 년간 꾸준한 지원을 이어온 아동복지시설 '삼동보이스타운'을 비롯해 소외계층은 물론 군 장병 등 피자를 즐기기 어려운 이들을 직접 찾아가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고피자가 간다'를 진행한 바 있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