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삼성운용, 'KODEX 인도 ETF 투자' 가이드북 발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KODEX 인도 ETF 시리즈 3종 소개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삼성자산운용이 인도 시장에 대한 이해를 돕고 투자자들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KODEX 인도 ETF 투자' 포켓 가이드북을 새롭게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세계 최대 인구 수, 광활한 국토 면적, 높은 교육열과 민주주의 의식 등으로 견고한 경제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인도는 세계 국내총생산(GDP) 5위 경제 대국이며, 전세계 시가총액 5위의 증시를 가진 국가다. 특히, 모디 정부는 2029년까지 ▲글로벌 제조 허브 구축 ▲자립 인도 ▲인프라 부흥계획을 통해 G3국가로 도약한다고 선언했다. 더불어 모디 정부의 친기업 정책으로 인도 경제 성장이 기업 이익 개선으로 연결되면서, 그 동안 주가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도 완화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사진=삼성자산운용] 2024.10.28 stpoemseok@newspim.com

삼성자산운용은 이번 포켓 가이드북을 통해 인도의 경제 및 산업 전반에 대한 정보와 함께 KODEX 인도 상장지수펀드(ETF) 시리즈 3종에 대한 상세한 투자 포인트도 소개한다. 투자자 성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KODEX 인도 ETF 시리즈 3종은 ▲인도의 대표지수인 니프티50에 투자해 인도 경제 전반에 걸친 성장을 포착할 수 'KODEX 인도니프티50' ▲니프티50 지수를 기반으로 한 레버리지 상품으로, 고수익을 추구하는 적극적인 투자자에게 적합한 'KODEX 인도니프티50레버리지(합성)' ▲인도의 3대 고성장 산업인 소비재, IT, 인프라 산업을 리드하는 타타그룹TOP10에 투자하는 'KODEX 인도타타그룹' ETF들이 상장돼 있다. 가이드북 내에는 특징과 투자 포인트에 대해 이해하기 쉽고 가독성 있게 정리되어 있어, 투자자들이 각 ETF별 특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김도형 삼성자산운용 ETF컨설팅본부장은 "신공급망 핵심국가인 인도 경제의 견조한 성장세로 연금 계좌를 중심으로 인도 증시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며 "KODEX 인도 ETF 투자 포켓 가이드북은 인도 시장에 처음 진입하는 투자자들에게 필수적인 정보와 투자 포인트를 제공하는 안내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누구나 삼성자산운용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ETF 가이드북을 제공해, 자체 디지털 투자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삼성자산운용은 오는 31일 오후 7시에 인도 투자 웹세미나를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할 예정이며, 투자자들에게 인도 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 정보를 전달하고 실시간 질의응답도 진행할 계획이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