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담양군과 광주대학교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를 위해 25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광주대는 소속 교직원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담양군은 이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동진 광주대 총장은 "담양군에 도움이 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광주대학교의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의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담양군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병원 동행 서비스, 퇴원환자 돌봄 서비스, 아동 특화프로그램 등 주민 맞춤형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45개 품목의 150여 제품을 등록해 기부확산에 힘쓰고 있다. 최근 20만 원 이상 기부자에게 제공되는 사계절 텃밭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