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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빙그레와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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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다산선형공원 일원 기업정원 조성

[남양주=뉴스핌] 한종화 기자 =남양주시와 ㈜빙그레가 오는 10월 열리는 '2024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힘을 모은다.

남양주시와 ㈜빙그레가 2024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업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남양주시]2024.08.14 hanjh6026@newspim.com

시는 13일 시청 청렴방에서 빙그레와 '2024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업정원 조성에 따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와 빙그레는 이날 주광덕 시장과 전창원 빙그레 대표이사,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 기업이 함께 하는 박람회를 만들기로 협약했다.특히 빙그레는 다산동 다산선형공원 일원에 기업의 정체성을 주제로 하는 기업 정원을 조성하기로 약속했다.

전창원 대표이사는 "빙그레는 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남양주시의 소중한 가치를 담아낼 수 있는 아름다운 정원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빙그레가 특색있고 아름다운 정원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안식처를 선사해 줄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여준 사회적 공헌은 매우 의미가 있는 일이며, 다른 기업들에도 큰 귀감이 될 것"이라고 했다.

시는 오는 10월3일부터 4일동안 다산동 다산선형공원 일원에서 2024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한다

hanjh6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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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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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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