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손흥민과 팀 동료들이 전세기 타고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대니얼 레비 회장과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앞장을 서서 입국장을 나선 토트넘 선수들은 인천국제공항을 가득 채운 팬들의 뜨거운 환호와 취재진의 카메라 플래시 세례에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영종도=뉴스핌] 정일구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과 선수단이 28일 오후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가를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토트넘은 오는 31일 팀 K리그와 경기를 치른 뒤 8월 3일 김민재가 속한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경기를 펼친다. 2024.07.28 mironj19@newspim.com[영종도=뉴스핌] 정일구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선수단이 28일 오후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가를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토트넘은 오는 31일 팀 K리그와 경기를 치른 뒤 8월 3일 김민재가 속한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경기를 펼친다. 2024.07.28 mironj19@newspim.com[영종도=뉴스핌] 정일구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과 선수단이 28일 오후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가를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토트넘은 오는 31일 팀 K리그와 경기를 치른 뒤 8월 3일 김민재가 속한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경기를 펼친다. 2024.07.28 mironj19@newspim.com
토트넘이 한국을 찾은 것은 2022년 7월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팀 K리그와 세비야(스페인)를 상대한 이후 2년 만이다.
특히 손흥민은 팀동료와 함께 태극기를 함께 들고 나와 포즈를 취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토트넘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을 치른다. 이후 다음 달 3일에는 김민재가 활약 중인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같은 장소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에 나선다.
토트넘 선수단은 전날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지난해 J리그1 챔피언 빗셀 고베와 친선전을 치렀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골을 앞세워 3-2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2년 전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통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처음 국내 팬들 앞에서 경기를 치른 바 있다.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2026-10-24 15:57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2026-10-24 23:00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Caterpillar Inc.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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