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경찰청은 지역 특산물인 '의령망개떡 남산떡방앗간'과 연계해 '스미싱 문자사기' 예방 홍보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의령망개떡 남산떡방앗간은 지난 1956년부터 3대에 이은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망개떡 명인' 인증도 받은 곳이다.
홍보 내용은 전국에 배송되는 의령망개떡 제품의 포장 1만 박스에 '스미싱 주의! 문자 속 수상한 링크 절대 클릭하지 마세요!'라는 문구를 담았다.
세부 사항은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 링크 절대 클릭하지 않기!, 출처가 불분명한 메시지는 삭제, 시티즌코난 등 백신프로그램 사용하기, 피싱이 의심된다면 112로 신고하세요!' 등이다.
경찰 관계자는 "소중하고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범죄 예방을 위한 작은 실천에도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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