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교육

속보

더보기

크레버스 코딩교육 전문 브랜드 '씨큐브코딩', 가을학기 입학설명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크레버스(CREVERSE, 공동대표 이동훈, 김형준)의 코딩교육 전문 브랜드 '씨큐브코딩(C3Coding)'이 9월 2일 가을학기 개강을 앞두고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

가을학기 입학설명회는 7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국 씨큐브코딩 센터에서 진행되며, 씨큐브코딩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 코딩 교육 의무화 대비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 2025년부터 초·중학교에서 코딩 교육이 의무화되고,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기반의 정보 수업 시간은 약 2배 더 늘어날 예정이다. 또한, 디지털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초·중등 일반 학교 영재학급 확대(23년 40개→ 25년 70개), SW 중심대학 확대(22년 44교 → 27년 100교) 등 입시 및 진학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설명회에서는 개정된 교육과정 분석 및 대비 전략 공유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함께 나눌 전망이다.

씨큐브코딩의 입학설명회는 학부모 단독으로 참석하는 '학부모 설명회',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석하는 '학부모&학생 설명회'로 구분된다. 학부모님들은 설명회를 통해 씨큐브코딩의 교육 방식과 철학, 커리큘럼 등을 이해할 수 있고, 학생들은 코딩 체험수업에 참여하며 코딩 역량과 흥미를 진단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가을학기 입학설명회에서는 코딩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어 하는 학부모님들의 니즈(Needs)를 반영하여 간단한 코딩 체험도 진행하고 있다.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코딩을 직접 체험하고 느껴보면서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만약 일정상 입학설명회에 참석이 어려운 경우 '1:1 코딩 체험수업'을 통해 참여할 수도 있다. 학생의 일정에 맞춰 개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과 장소, 스케줄 문제 등으로 일정 조율이 어렵다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1:1 코딩 체험수업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체험 수업 후 진로∙진학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도 함께 진행된다.

씨큐브코딩 이정희 총괄본부장은 "큰 변화가 눈앞에 찾아왔다"며 "교육 과정이 바뀔 때마다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부담감을 느끼지만, 입학설명회를 통해 변화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고 준비한다면 오히려 더 큰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씨큐브코딩은 수강료 최대 10% 할인, 다이슨 에어랩, 백화점 상품권 제공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예약 신청은 씨큐브코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가까운 씨큐브코딩 지점에서 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