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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이동체가 펼친 새로운 세상! 2024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 [뉴스핌 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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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6회차 맞은 최첨단 무인이동체 전문 전시회
- 과기부,산업부 등 정부 연구개발 전시부스 및 기업부스 276 규모 전시
-미래 모빌리티 '무인이동체' 주제 컨퍼런스 및 포럼 17~19일까지 3일간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미래산업을 이끌 공중·육상·해상 2024 무인이동체산업 엑스포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됐다.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미래산업을 이끌 공중·육상·해상 2024 무인이동체산업 엑스포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이 선 보인 정찰 드론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4.07.17 leemario@newspim.com

올해로 6회차를 맞은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국방부, 해양수산부, 우주항공청, 방위사업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 (사)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코엑스 등 총 15개사가 공동 주관하는 무인이동체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이다.

미래산업을 이끌 공중·육상·해상 2024 무인이동체산업 엑스포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다관절복합이동해저로봇 크랩스터 CR200 설명을 듣고 있다. 2024.07.17 leemario@newspim.com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무인이동체 시장에 대응하고 부처 간 협력 강화, 국가 연구개발 혁신성과 홍보, 원천기술 이전 및 사업화, 산학연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해 2018년부터 매년 개최되었다.

미래산업을 이끌 공중·육상·해상 2024 무인이동체산업 엑스포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UAM용 기체로 승객 탑승이 국내 유일한 eVOIT '스카일라'를 둘러보고 있다. 2024.07.17 leemario@newspim.com
미래산업을 이끌 공중·육상·해상 2024 무인이동체산업 엑스포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KJ솔루션이 선 보인 수중 드론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4.07.17 leemario@newspim.com

올해 행사는 '무인 이동체가 만드는 새로운 세상'을 주제로 연구자(대학・출연연), 기업, 정부, 일반 관람객들이 함께 컨퍼런스, 전시, 네트워킹 등을 통해 무인이동체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공유하고 미래 무인이동체의 비전을 제시한다.

미래산업을 이끌 공중·육상·해상 2024 무인이동체산업 엑스포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공군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4.07.17 leemario@newspim.com

특히, 2023년 6월,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2023 국제 로봇 및 자동화 학술대회(IEEE ICRA) 및 힐티 슬램 챌린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국 과학기술원(KAIST) 명현 교수가 기조연설자로 초청되어, 무인이동체(로봇)가 스스로 위치를 인식하고 주변 지도를 구축하는 공간 지능(SLAM) 기술 및 적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미래산업을 이끌 공중·육상·해상 2024 무인이동체산업 엑스포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육군이 선보인 진화된 로봇개를 지켜 보고 있다. 2024.07.17 leemario@newspim.com
미래산업을 이끌 공중·육상·해상 2024 무인이동체산업 엑스포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해군이 선보인 무인수상정을 살펴 보고 있다. 2024.07.17 leemario@newspim.com

정부 연구개발 혁신성과를 전시하는 전시장은 1만㎡ 규모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육공 분리합체형 배송용 무인이동체와 수중 무인잠수정), 산업통상자원부(수소연료전지시스템, 항공전자시스템 등), 국방부(드론, 로봇, AI 기반 유·무인 복합전투 체계), 우주항공청 등 정부 연구개발 혁신성과 전시부스 182개와 ▲LIG넥스원 등 101개 기업의 94개 기업 부스 등 총 276개의 전시 부스로 마련된다.

미래산업을 이끌 공중·육상·해상 2024 무인이동체산업 엑스포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한국항공연구원이 선 보인 드론의 탐지및 항법 기술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4.07.17 leemario@newspim.com

또한 최근 이스라엘 전쟁에서의 드론 기술과 역할, 해양 무인이동체 위성항법, 도심항공모빌리티(UAM) 한국 수요예측 및 시사점 등 최근 국제 정세를 반영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컨퍼런스도 개최한다.

미래산업을 이끌 공중·육상·해상 2024 무인이동체산업 엑스포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자율주행 부스 직원이 레벨4 수준의 인천공항 T1서 운행하는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설명하고 있다. 2024.07.17 leemario@newspim.com

이 밖에 초・중・고 및 일반인 대상 「AI & 무인이동체 퓨처 해커톤」 등 무인이동체 관련 다양한 부대행사와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미래산업을 이끌 공중·육상·해상 2024 무인이동체산업 엑스포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의 정찰 드론 설명을 듣고 있다. 2024.07.17 leemario@newspim.com

한편 코엑스 이동기 사장은 "코엑스는 자사 슬로건 'Connect & Experience'에 맞게 다양한 전시회를 통해 산업 활성화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며, "이번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 전시회가 업계 전문가와 일반 관람객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eemari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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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김남준·송영길 전략 공천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고심 끝에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과 송영길 전 대표의 공천 문제를 해결했다. 김 전 대변인을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에, 송 전 대표를 연수갑에 전략공천한 것이다. 연수갑을 원했던 박남춘 전 인천시장은 공천을 받지 못했다. 정 대표의 이 같은 교통정리는 이 대통령의 최측근을 배려하는 동시에 송 전 대표의 반발을 무마하고 예우하는 선에서 공천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는 앞으로 정치 라이벌이 될 수 있는 송 전 대표를 견제하는 정치적 계산도 숨어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뉴스핌 DB] ◆송영길, 인천 지역 조정은 전직 대표 최대 예우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23일 국회 브리핑에서 "인천 연수갑은 우리 당에게 녹록지 않은 지역이자 반드시 사수해야 할 핵심 전략 지역"이라며 "인천에서 5선 국회의원, 인천시장을 역임하고 당대표를 지낸 당의 소중한 자산인 송 전 대표의 중량감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배치했다"고 말했다. 계양을에 배치된 김 전 대변인에 대해선 "대통령의 의중을 정확히 파악해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할 수 있는 후보로 새로운 계양을 이끌어 갈 최적의 인물이라고 평가했다"며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 성공이라는 민주당의 목표를 완성할 안성맞춤 후보"라고 했다. 연수갑 출마 의사를 밝혔던 박남춘 전 인천시장에 대해선 "우리 당의 소중한 자원이다. 안타깝지만 송 전 대표에 대한 공천이 더 적절하다는 전략적 판단이 있었다"고 말했다.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 [사진=뉴스핌 DB] ◆李대통령 지역구 배려…'대통령 의중 담은 결정'  정 대표의 결정은 3가지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우선 이 대통령의 최측근 챙기기다. 김 전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부터 고락을 함께한 명실상부한 최측근이다. 김 전 대변인을 이 대통령의 지역구에 배려한 것은 이 대통령의 의중을 담은 결정으로 해석할 수 있다. 김 전 대변인이 정치 신인이라는 점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계양을은 민주당 소속 후보가 계속 당선돼 온 상대적으로 유리한 지역구다. 이곳에 정치 초보자인 김 전 대변인을 배치해 당선 가능성을 높인 것이다. 송 전 대표를 연수갑에 공천한 것은 일단 전직 대표를 예우한 것으로 보인다. 계양을은 사실상 김 전 대변인이 내정된 상태였다고 봐야 한다. 당초 송 전 대표를 광주로 보낼 수 있다는 얘기도 있었지만 같은 인천 지역으로 조정한 것은 전직 대표를 최대한 예우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송 전 대표의 반발을 무마하는 차원도 있다. 송 전 대표는 광주 공천설이 나오자 "이 것이 전직 대표에 대한 예우냐"고 강하게 반발했었다. 이런 점을 고려했다는 것이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16개 광역단체장 후보자 연석회의에서 퍼포먼스를 마친 뒤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4.23 mironj19@newspim.com ◆李대통령 측근 챙기며 '공천 후유증 최소화'  아울러 연수갑이 만만치 않은 지역이라는 점도 고려했을 것으로 보인다. 연수갑은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3선을 하기 전에는 황우여 국민의힘 전 대표가 5선을 한 곳이다. 계양을과는 다르다. 따라서 인천시장과 5선을 지낸만큼 인지도가 높고 나름의 경쟁력이 있는 송 전 대표를 공천하는 게 타당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물론 일각의 광주 공천설은 설로 끝났다. 광주에는 민형배 의원이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로 나서는 만큼 그의 지역구(광산을)가 빈다. 여기에 송 전 대표를 공천하자는 논리였다. 송 전 대표가 전남 고흥 출신으로 송 전 대표를 광산을에 공천할 경우 호남 6선 의원이 되는 만큼 호남의 맹주가 될 수도 있다. 앞으로 정치 라이벌이 될 수 있는 송 전 대표를 호남의 대표적인 정치인으로 만드는 것은 정 대표가 피하고 싶었을 것이라는 해석도 있다. 광산을보다는 연수갑 공천이 정 대표로서는 정치적 부담이 적다는 판단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정 대표는 무엇보다 풀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했다. 이 대통령 측근을 챙기고 전직 대표를 예우하면서 후유증을 최소화한 것이다.  leejc@newspim.com 2026-04-2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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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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