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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전당대회 후보자 등록 마감…당권 경쟁은 '나경원·원희룡·윤상현·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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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 4인·최고위원 10인·청년최고위원 11인…총 25인 후보자 등록
선관위, 27일 전체회의 열고 최종 후보자 확정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국민의힘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7·23 전당대회 후보자 등록이 25일 마감됐다.

국민의힘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 대표 선거 4인, 최고위원 선거 10인, 청년최고위원 선거 11인 등 총 25인이 후보자 등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윤상현(왼쪽부터), 한동훈, 나경원, 원희룡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초선의원 공부모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06.24 pangbin@newspim.com

대표 후보에는 나경원 의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윤상현 의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가나다순)이 이름을 올렸다.

최고위원 선거 후보 신청자는 김민전 의원,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김형대 강남구의회 의장, 박용찬 전 MBC 뉴스데스크 앵커,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 이상규 전 국민의힘 총선백서 특별위원회 위원, 인요한 의원, 장동혁 의원, 함운경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을 당협위원장 등 총 10명이다.

청년최고위원에는 김소연 전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조직1본부 부본부장, 김은희 전 의원, 김정식 전 국민의힘 청년대변인, 박상현 전 국민의힘 제1정책조정위원회 청년부위원장, 박준형 전 리빌드코리아 대표, 박진호 국민의힘 경기 김포갑 당협위원장, 박홍준 전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 손주하 서울 중구의회 의원, 안동현 전 국민의힘 청년정책네트워크특위 위원, 진종오 의원, 홍용민 한국금형기술사회 대외협력이사가 출사표를 던졌다.

선관위는 오는 27일 제5차 전체회의를 열고 후보 신청자에 대한 자격 심사를 진행한 뒤 최종 후보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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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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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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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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