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에넥스, 갤러리 같은 주방 연출하는 '플랫화이트 수납장 시리즈'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에넥스(대표이사 박진규)는 공식 온라인스토어 에넥스몰을 통해 주방의 공간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플랫화이트 수납장 시리즈'와 '페일 1200 아일랜드 홈바 식탁'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플랫화이트 수납장 시리즈'는 식기세척기 빌트인장과 키큰틈새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탈부착 가능한 선반으로 식기, 그릇, 주방 소품 등을 자유롭게 보관할 수 있어 사용자 맞춤형 수납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전선홀이 있어 전자레인지와 밥솥 등 전자기기를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다. 

좁은 주방에서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플랫화이트 수납장 시리즈'는 주방의 자투리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핸들리스 손잡이 스타일과 화이트 컬러 디자인으로 세련되고 모던한 감성을 선보인다. 냉장고 길이와도 맞아 깔끔한 갤러리 같은 주방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표면강도와 질감이 우수하며 스크래치에 강한 LPM 소재로 마감되어 내구성이 뛰어나다. 

'페일 1200 아일랜드 홈바 식탁'은 다이닝, 홈오피스, 홈카페 등 주거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꾸밀 수 있는 멀티 스타일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서랍형과 오픈형 중 사용자가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이달 말까지 상반기에 출시된 신제품들을 대상으로 하는 '상반기 신제품 단독 할인' 이벤트에서 위 제품들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에넥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주방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모던한 인테리어 감각을 더한 것이 특징"이라며 "소비자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주방 환경을 구축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온라인스토어 에넥스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에넥스몰에서는 '다다익선' 프로모션을 비롯해 '상반기 결산 이벤트', '상반기 신제품 단독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특별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00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