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4일 오전 2시33분께 부산 북구 만덕동 한 의료기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인근 주민이 연기와 타는 냄새를 인지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61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1시간 40여분에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4일 오전 2시33분께 부산 북구 만덕동 한 의료기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인근 주민이 연기와 타는 냄새를 인지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61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1시간 40여분에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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