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首尔市宣布第二项城市大改造项目 "江北圈大改造——江北黄金时代"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4月4日电 韩国首尔市政府宣布第二项城市大改造项目"江北圈大改造——江北黄金时代",旨在将首尔江北圈打造成以就业为中心的经济新城。

首尔市长吴世勋在发布会上讲解相关规划。【图片=首尔市政府提供】

该计划的核心内容是将老旧住宅区、商业区以及大规模闲置土地改造为高科技产业发展和就业的基地,重新开启"江北黄金时代"。

江北圈(首尔的东北部和西北部)的面积为242平方公里,占首尔总面积的40%,拥有448万居民,占首尔总人口的43%。去过50年来,江北圈一直是首尔的"睡城",江北圈大改造项目正式启动后,将重生为"以就业为中心的经济新城"。

江北圈包括东北圈(江北区、广津区、芦原区、道峰区、东大门区、城东区、城北区、中浪区)和西北圈(麻浦区、西大门区、恩平区)的11个行政区,拥有广阔的土地和众多的人口。

然而,即使将东北圈(343.1万平方米)和西北圈(176.2万平方米)的商业设施面积合并在一起,仍然比其他地区小,而地区生产总值(GRDP)也在首尔各圈域中最低(东北圈50万亿韩元,西北圈33万亿韩元)。此外,超过30年的老旧住宅中有46%集中在江北圈。

首尔市政府强调,江北圈的改造对城市的可持续发展和均衡发展至关重要。江北圈将在"居住环境"、"未来就业"以及"感性文化空间"的大主题下,重新焕发活力,成为未来产业中心和充满活力的就业经济城市,而不再是"后备住宅区"。

第一,大幅放宽江北圈住宅区再开发和重建的限制,并提供奖励,以扩大开发区域范围,加快推进改造项目。因此,上溪、中溪、月溪等地的大规模小区将被改造为"新城市级"公寓区。上世纪70年代和80年代,这些地区是许多首尔市民的生活家园,但如今已经老旧衰败。 

第二,扩大商业区规模,进行大规模开发,吸引高科技产业和创意产业,以创造大量的工作岗位,推动经济发展,为地区注入新的活力。为此,首尔市政府将取消江北圈的"商业区总量制度",如果能吸引企业,创造工作岗位,促进区域经济发展,将允许商业设施的运营,并将江北圈商业区规模扩大到目前的两到三倍,达到江南圈的水平。

第三,实施东部干线公路上方公园化项目,打造江北圈每个居民都能在20分钟内抵达森林、公园和河流的"步行日常圈花园城市"。此外,还推进京义线林道公园步行网络和白莲近邻公园心灵治愈空间重建等项目。

首尔市长吴世勋称,"江北圈是首尔市民的温馨家园,然而在过去50年的城市发展中,它一直被边缘化。"他还表示,"我们将积极推动第二项城市大改造项目——'江北圈大改造',大幅放宽相关限制,并提供全方位支持,将江北圈从睡城蜕变为充满活力和就业机会的经济新城,使其成为引领首尔城市竞争力的重要地区。"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