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26일 오후 7시30분께 부산 연제구 연산동 2짜리 건물 1층 문방구에서 불이 났다.

지나가던 행인이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59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20여분 만에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문방구 내비 일부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00여만원 상당에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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