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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아이돌·유튜버 등 10명 '대전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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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계' 12명은 학생기자 활동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는 14일 시정 홍보를 위한 홍보대사와 학생기자 등 22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대사는 성악가 김동규, 아이돌 그룹 '배너', 유튜버 사나고, 배우 백봉기·김동찬, 개그맨 오나미·김경진, 트롯신동 김태웅, 가수 김재희, 팝페라 가수 성은지 등 총 10명을 위촉했다. 또 학생기자는 대전시 고등학교 연합 고교신문 '대전사계' 12명이 위촉됐다.

대전시는 14일 시정 홍보를 위한 홍보대사와 학생기자 등 22명을 새롭게 위촉했다. [사진=대전시] 2024.02.14 gyun507@newspim.com

특히 배우 백봉기는 대전출생으로 대전에서 초·중·고교 학창 시절을 보내며 대학 백서 시정 홍보영상에도 출연한 바 있으며 대전 KBS 아침마당 메인 MC를 맡는 등 활동 중이다. 또 유튜버 '사나고'는 구독자 340만명을 보유한 3D펜 아티스트로 엑스포 30주년 기념 '30살이 된 꿈돌이' 홍보영상을 대전시와 콜라보로 진행한 바 있다.

아울러 대전시 고등학교 연합 고교신문 대전사계 학생기자 12명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여러 기사와 의견을 발굴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오는 2026년 2월 13일까지 대전 국내·외 홍보활동을 포함한 각종 축제·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활동 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다양한 매력을 가진 유명 인사들이 홍보대사로서 대전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적극적인 활동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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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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