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KYD 디데이

[프로필] 포스코홀딩스 회장 후보…김지용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장

기사입력 : 2024년01월31일 22:09

최종수정 : 2024년01월31일 22:14

1992년 포스코 입사해 광양제철소장, 사내이사 사장 등 지낸 내부 인사

[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포스코홀딩스 CEO후보추천위원회(후추위)는 31일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8차 회의를 열고 파이널리스트(최종 후보) 6명을 확정했다.

6인 중 1인인 김지용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장(사장)은 1992년 포스코에 입사해 마케팅, 경영기획 등을 거쳐 신소재, 철강솔루션 PT.KP 법인장을 거친 내부 인물이다. 내부에서 상무, 전무, 부사장부터 사내이사 사장까지 지낸 인물로 포스코 관련 출신 3인 중 한 명이다. 

김지용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원장 사장 [사진= 포스코그룹]

■ 김지용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장

- 1962년 3월14일(만 61세)

- 미국 보스톤대 경영 석사

-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장·사내이사 사장(2023년1월~현재)

- 포스코홀딩스 사내이사 부사장(2023년1월~2023년12월)

- 포스코 안전환경본부장·사내이사 부사장(2022년1월~2023년1월)

- 포스코 광양제철소장·부사장(2021년1월~2022년1월)

- 포스코 PT.KP 법인장·부사장(2018년2월~2021년1월)

- 포스코 PT.KP 법인장·전무(2015년2월~2018년2월)

- 포스코 철강솔루션센터장·전무(2014년3월~2015년2월)

- 포스코 신소재사업실장·상무(2010년2월~2014년3월)

- 포스코 광·냉연부, 마케팅(냉연·자동차), 경영기획 등(1992년7월~2010년2월)

- 포스코 입사(1992년7월)

bean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4.10총선] 민주당 175석·국민의힘 108석…조국혁신당 12석 '돌풍'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제22대 총선 지역구 개표가 사실상 마무리된 가운데 총 254개 선거구 중 더불어민주당이 161곳에서, 국민의힘은 90곳에서 각각 승리했다. 11일 오전 8시 기준 비례대표 개표율도 99.57%로 마무리 수순인 가운데, 총 46석 중 국민의미래 17석, 더불어민주연합 12석, 조국혁신당 11석, 개혁신당 1석을 확보했다.  국민의미래와 더불어민주연합이 각각 2석을, 조국혁신당이 1석을 추가로 더 확보할 것으로 예상돼, 비례대표는 국민의미래 19석, 더불어민주연합 14석, 조국혁신당 12석, 개혁신당 1석이 예상된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개표 상황실에 자리하고 있다. 2024.04.10 leehs@newspim.com 지역구 의석과 합하면 범야권은 180석 이상의 거대 의석을, 여권은 100석을 조금 넘기며 개헌 저지선을 가까스로 확보한 모양새가 된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에 따르면 오전 8시 개표율 99.87% 기준 민주당은 지역구 161곳, 국민의힘은 90곳에서 각각 당선을 확정했다. 새로운미래와 개혁신당, 진보당도 각각 1곳에서 승리했다. 전체 122석 수도권의 경우 민주당이 서울 48곳 중 37곳을 확보했다. 경기에서는 60곳 중 53석을, 인천에서는 14곳 중 12곳을 차지하며 대승을 거뒀다. 반면 국민의힘은 서울 11곳, 인천 2곳, 경기 6곳을 확보하는 데 그쳤다. 충청도에서도 민주당이 총 19곳 중 13곳에서 승리했다. 민주당은 대전 7개 선거구도 싹쓸이하는 데 성공했으며 세종에서도 1석을 확보했다. 국민의힘은 부산 18곳 중 17곳, 대구 12곳 전체, 울산 6곳 중 4곳, 경상도 29곳 중 26곳에서 승리하며 TK, PK에서의 강세는 이어갔다. 전라도 20개 선거구는 민주당이 석권했다. 광주 역시 8곳 모두 민주당이 차지했다. 강원도의 경우 8곳 중 국민의힘이 6곳, 민주당이 2곳에서 각각 승리했다.  oneway@newspim.com 2024-04-11 08:36
사진
尹 "국민 뜻 받들어 국정쇄신...민생 안정에 최선"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총선에서 나타난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국정을 쇄신하고 경제와 민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관섭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윤 대통령이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야당의 협조 없이 민생 현안 법안 처리가 어려운데 대통령의 말씀을 야당과 협조, 소통에 나서겠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나'라는 질문에 "그렇게 해석하셔도 좋다"고 답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지역구 161석과 비례대표 14석으로 175석을 확보하며 단독으로 과반 의석을 차지했다. 반면 여당인 국민의힘은 지역구 90석·비례대표 18석으로 총 108석을 얻어내며 '탄핵·개헌저지선'(100석)을 지켜내는 데 그쳤다. [서울=뉴스핌]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의대증원·의료개혁 관련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발표하고 있다.[사진=대통령실] 2024.04.01 photo@newspim.com parksj@newspim.com 2024-04-11 11:12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