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오는 19일까지 경남형 청년 창업농 맞춤형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경상남도 내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50세 미만의 청년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지원분야로는 시설·노지농업분야, 체험가공분야, 기타창업지원 분야가 있다.
각 분야별 지원 비율은 보조 50%,, 자부담 50% 로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나 법인은 읍·면사무소 경제산업담당에 신청 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는 향후 경상남도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청년농업인 유입 및 정착지원을 적극적으로 돕겠다"며 "젊고 유능한 농업인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