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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시아 "로열파크씨티 대한민국 대표 신흥부촌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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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밀라노 2(19만평)'에서 모티브
로열파크씨티 3단계 36,500세대 공급
서울지하철 9호선 직결 전격 합의
서울지하철 9호선 직결로 강남까지 40분대 이동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대형개발사 DK아시아가 국내 최초로 도시 브랜드 개념을 도입해 하이엔드 리조트도시 콘셉트로 조성 중인 '로열파크씨티'를 대한민국 대표 신흥부촌으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리조트특별시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기반시설 모습(출처=DK아시아)

신흥부촌으로 조성되는 로열파크씨티는 이탈리아 경제의 중심이자 패션의 중심인 밀라노의 대표적 부촌인 밀라노 2를 모티브로 하였다. 

밀라노 듀에라고도 불리는 밀라노 2는 이탈리아의 총리를 역임한 실비오 베를루스코니가 추진한 대규모 도시 조성사업이다. 도시의 규모는 약 19만평으로 1971년부터 도시 조성을 시작해 1979년 완료되었으며 이 당시 이곳은 주택과 레지던스, 학교, 인공 호수, 풍부한 녹지 그리고 옥상 수영장 등 현대적인 기반시설 등을 조성 해 화제를 모았다.

도시 조성과 함께 이탈리아의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와 삶의 여유가 있는 실버 세대가 이주해 왔고 세컨하우스로 구입 하는 경우도 많았다.

그러면서 밀라노 2는 이탈리아의 신흥부촌으로 포지셔닝 됐으며 자동차와 사람 사이가 분리된 안전한 도시 그리고 단절 없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도시로 유명하다. 지금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정통 부촌이 되었다. 

DK아시아가 완성하려는 신흥부촌은 3단계 사업으로 123만평 규모, 8개 사업지를 특화 브릿지로 연결해 건물과 공간이 단절 없이 조화를 이루는 리조트특별시다.

1단계 사업은 대한민국 첫 번째 리조트도시 콘셉트로 조성된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4,805세대며 2단계 사업은 지난 24일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 리조트특별시 첫 번째 프리미엄 시범단지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등 21,313세대다. 여기에 DK아시아는 3단계 사업을 통해 총 36,500세대를 공급한다는 것이다.

사업방식에 있어 DK아시아는 강제 수용이 아닌 협의매수로 사업을 추진하면서 공공보다 사업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 시키고 있다. 

현재 인천광역시는 서울과 부산에 이은 대한민국 세 번째 도시다. 현재 제2의 도시 부산의 인구는 329만 명, 인천은 300만 명으로 29만명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 서울과 수도권에서 검단신도시를 통해 유입되는 인구는 76,000세대에서 23만명에 달하고 DK아시아가 조성하는 로열파크씨티를 통해서도 36,500세대, 11만명에 달하는 등 검단신도시와 로열파크씨티를 통해 유입되는 인구는 34만명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서울과 수도권에서 유입되는 34만명 이상의 인구를 통해 인천은 대한민국 제2의 도시로 포지셔닝 될 것이며 DK아시아가 조성한 로열파크씨티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흥부촌으로 자리 잡게 할 계획인 것이다.

■ 서울지하철 9호선 직결사업 확정, 대기업 중심의 배후 수요 ... 신흥부촌 조성

DK아시아가 자신 있게 신흥부촌과 제2의 도시 조성을 발표를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서울로 가는 교통 인프라와 고소득 중심의 배후 수요에서 찾을 수 있다. 서울지하철 9호선과 공항철도, 공항고속도로, 인천지하철 2호선 등을 통해 강남권과 서울 강서(마곡), 김포, 인천 전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를 갖췄다.

실제 지난 11월 17일 유정복 인천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만나 전격으로 서울지하철 9호선 직결사업을 합의 함으로써 인천시민의 24년 숙원이 해결됐다. 직결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환승 없이 40분대(급행 기준)면 강남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서울 강서 마곡까지 공항고속도로를 이용하면 1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교통 환경도 크게 개선된다. 왕길동과 경서삼거리를 잇는 길이 3.5km, 왕복 4차로의 자동차 전용 대심도 터널인 중봉터널이 착공(2026년 예정)이 예정돼 있다.

이 터널을 통해 왕길동에서 청라 스타필드까지 8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강남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광역버스(M버스)도 2024년 운행 예정이다. 

또한 앞서 밝힌 중봉터널를 통해 8분이면 이동이 가능한 청라를 중심으로 현재 대기업의 이주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하나금융그룹에서는 청라국제도시에 본사 이전을 2025년 상반기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은 지난 2021년 서구 서부산업단지 내에 본사를 설립했으며, BMW코리아도 올해 5월 BMW연구개발(R&D) 센터 착공식을 가졌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돔구장과 쇼핑센터가 하나로 지어지는 스타필드 청라와 서울 아산병원 중심으로 조성되고 있는 청라의료복합타운 사업도 진행 중이다. 여기에 학운산단, 김포산단 그리고 강화도에 조성 예정인 국내 최대 규모의 바이오 산단 등이 배후 수요다. 

DK아시아 김정모 회장은 "대한민국 대표 신흥부촌 조성 프로젝트는 밀라노 2 보다 6배 이상 큰 도시면서 총 36500세대를 서울에 인접한 입지에 공급하는 대규모 도시 조성사업" 이라며 "검단신도시와 로열파크씨티 완성으로 유입되는 인구를 통해 인천을 대한민국 제2의 도시로 완성 시키는데 공헌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DK아시아가 조성하는 로열파크씨티는 특화 브릿지를 통해 도시와 도시 사이가 단절 없이 연결되는 대한민국 최초의 도시, 아라뱃길 인접이라는 입지적 장점을 살려 유럽형 요트 12대를 순차적으로 구입하고 유럽 부촌에나 있는 마리나도 함께 조성해 로열파크씨티에 거주하는 로열파크씨티즌들에게 자부심 선사함은 물론 로열파크씨티를 자연에서 도시를 즐기고 도시에서 자연을 느끼는 문화와 감성을 담은 신흥부촌으로 조성해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인 인천의 이미지 개선에도 이바지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리조트특별시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기반시설 모습(출처=DK아시아)

한편, DK아시아는 지난 11월 24일 그랜드 오픈과 함께 더 새로워진 상품과 더 커진 스케일로 고객들에게 찾아간 '왕길역 로열파크씨티'가 분양에 나섰다.

리조트특별시의 첫 번째 프리미엄 시범단지로 1500세대 규모다. 이미 1322억 셀프 증액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또한 각 실마다 공기청정형 시스템 에어컨 및 3열 컬럼식 빌트인냉장고(냉동+냉장+김치) 등이 무상옵션으로 제공되는 등 인천 최초 풀옵션 아파트로도 주목 받고 있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12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월 5일 1순위, 6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세대주·세대원 관계없이 19세 이상 수도권 거주자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주택수에 상관없이 유주택자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실거주 의무는 없으며 전매제한 6개월,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적용된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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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국회에서 증언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됐고, 대북 지원 사업 관련 직권남용 등 혐의는 공소기각됐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20일 이 전 부지사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선고 공판에서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혐의를 유죄로 보고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무죄를 선고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위계공무집행방해, 지방재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를 기각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뉴스핌DB] 이 전 부지사는 2024년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수원지검 검사실에서 진술 조작을 위한 '연어 술파티'가 있었다는 취지로 증언한 혐의를 받았다. 이번 재판에서 해당 증언이 허위였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배심원단 7명은 전날 오후 6시부터 9시간30분가량 평의를 진행했다. 위증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 4명, 무죄 3명으로 의견이 갈렸다. 재판부는 검사실에 있었던 관련자들의 진술이 대체로 일관되고 서로 부합하는 반면, 이 전 부지사의 진술은 일관성과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보고 유죄 판단을 내렸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관련된 이른바 '쪼개기 후원' 공모 의혹은 무죄로 결론났다. 배심원단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입증되지 않았다는 데 만장일치 의견을 냈고, 재판부도 이를 받아들였다. 대북 묘목·밀가루 지원 사업과 관련한 직권남용 등 혐의에서는 재판부가 직권으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배심원단은 공소권 남용 여부에 대해 다수 의견으로 부정적인 판단을 냈지만, 재판부는 관련 사건의 기소 과정을 문제 삼았다. 재판부는 신명섭 전 경기도 평화협력국장 사건을 언급하며 검찰이 신 전 국장을 기소할 당시 이 전 부지사와의 공범 관계를 뒷받침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았는데도 공소장에 공모 관계를 적었다고 봤다. 이어 "이 전 부지사가 정식으로 기소되기 전 타인의 재판에서 먼저 유죄 취지 판단을 받게 한 것은 방어권 보장 원칙에 어긋나는 공소권 남용"이라고 판단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선고 직후 항소 방침을 드러냈다. 변호인단은 국회 청문회에서 장시간 이어진 증언 가운데 술 반입과 관련한 짧은 부분만 떼어내 기소한 것은 무리한 처분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 전 부지사가 본인의 기억에 근거해 증언한 만큼 고의적인 위증으로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직권남용 등 혐의에 대해서도 항소심에서 다시 판단을 구하겠다는 입장이다. 변호인단은 "배심원단이 실체적 쟁점에서는 무죄 취지로 판단했는데 재판부가 절차적 이유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며 "항소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겠다"고 말했다. 이번 국민참여재판은 지난 8일부터 주말을 제외하고 열흘 동안 진행됐다. 국민참여재판으로는 이례적으로 긴 심리 끝에 선고가 내려졌다. 앞서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위증과 직권남용 등 혐의에 징역 2년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수감 중이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6-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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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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