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울산시는 다음달 14일부터 '제34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최종 합격자를 대상으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교부한다고 30일 밝혔다.

울산지역 합격자는 총 251명으로 지난해 424명 대비 41% 감소했다.
합격자는 본인 신분증을 가지고 시청 토지정보과를 방문해 직접 수령하거나 방문이 어려울 경우 등기발송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올해 제34회 공인중개사 시험은 지난 10월 28일 1차와 2차가 동시에 실시됐다. 전국에서 1차 시험에는 13만 4354명이 응시해 2만 7458명이 합격했고 2차 시험에는 6만 5705명이 응시해 1만 5157명이 최종 합격했다.
울산지역의 경우 1차 시험에 2078명이 응시해 431명 합격, 2차 시험은 1015명이 응시해 251명이 최종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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