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25일 오전 8시 50분쯤 서산시 성연면 한 아파트 화단에 16세 남학생이 쓰러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학생이 쓰러져 있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나, 해당 남학생은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경찰은 목격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gyun507@newspim.com
[서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25일 오전 8시 50분쯤 서산시 성연면 한 아파트 화단에 16세 남학생이 쓰러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학생이 쓰러져 있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나, 해당 남학생은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경찰은 목격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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