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1일 부산소방학교 대강당에서 소방안전강사의 교수 역량 향상을 위해 '제8회 부산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119안전체험관 소방서별 자체예선을 통해 선발된 소방안전강사 13명이 '우아대상 화재안전'을 주제로 소방안전교육 강의 강연을 개최했다.
대학교수 등 외부전문가 심사위원 3명이 교안과 발표를 종합해 심사한 결과 '엄마! 아빠! 이제 내가 지켜줄께요;라는 주제로 강의한 해운대소방서 안은정 소방교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 수상자는 2024년 전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 부산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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