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아산시 영인면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3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1시 18분쯤 아산시 영인면 구성리에 위치한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이 전소되고 집기류가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1시간 1분만인 오후 2시 19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4300만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김치냉장고 기판 트래킹에 의한 단락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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